2012년 6월 20일 - 퓨리나사료(대표: 이보균, www.purinafeed.co.kr) 14지구(영업이사: 윤주경)는 전북 정읍 소재 아크로웨딩홀에 “수금농장 퓨리나 한우 우수목장의 날” 행사를 200여 명의 사양가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 하였다. 이날 회의는 ‘최고 중의 최고인 명품 한우를 만들자’라는 주제로, 수금농장(대표: 진기춘)의 성공사례를 나누며 불안한 한우시장 상황 속에서 명품 소를 만듦으로 농가 수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나누었다.

주인호 퓨리나 축우전략판매부장은 한우 명품화 전략으로 등급과 육량지수를 높일 뿐만 아니라 등심단면적을 극대화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고급육 시장의 등급간 가격 격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벌어짐을 보여주며 1+ 이상의 소를 만들어야 농가 수익성이 보존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특히 송아지 때부터 초기 성장을 극대화 함으로 육질 및 육량이 높아짐을 강조하여 최고의 소를 만들 수 있음을 시사했다. 또한 최근 최고단가를 받기 위한 등심단면적 극대화 방안으로 송아지 시기 때 양질의 조사료를 절단 급여하여 최대한 많이 먹어야 함을 강조하였다. 이찬영 퓨리나 축우판매부장은 수금농장의 노하우를 공유하였다. 진기춘사장님은 퓨리나사료와 인연을 맺은 지 불과 9개월 밖에 되지 않은 시점에서 올 해 출하두수 기준(47두) 1+ 이상 출현율 100%, 1++ 출현율 83%라는 경이로운 성적을 보여주었고, 육량 부문에서도 평균 도체중 488kg, 평균 등심단면적 108㎠을 보여 평균 출하가격 908만원을 기록하였다. 이런 성적은 퓨리나의 4원계획에 입각한 꾸준한 암소개량과 세밀한 사양관리, 퓨리나 영양 컨설팅 및 HACCP 인증에 의한 철저한 방역을 몸소 실천하여 달성되었음을 강조하였다.
 마지막으로 진기춘사장은 감사인사에서 더 좋은 한우를 만들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며, 퓨리나 서비스 및 영양 컨설팅로 최고 중의 최고가 되겠다고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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