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27일 - 퓨리나사료(대표:이보균, www.purinafeed.co.kr) 15지구(영업이사:정진남)는 전남 무안 현경면 파도목장에서 170여명의 낙농 사양가를 모시고 “문경 파도농장 퓨리나 낙농 우수목장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두 목장의 낙농 사업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높은 유생산 노하우를 나누어, 희망 낙농의 미래를 함께 구상하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고광준 퓨리나 축우판매부장은 “현재 시장 변화로 보면 무엇보다 착유우 생산성 증량하고, 사육 규모 확대로 농장이 지속적으로 수익을 창출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하였다.
최두현 퓨리나 축우판매부장은 문경목장(대표: 이건문), 파도목장(대표: 전남)의 우수 목장 성공 비결을 나누었다. 문경목장은 “운명적 21년의 세월”이라는 제목으로 퓨리나사료와 함께한 동반 성장을 설명하였다. 문경목장은 최근 5년 동안의 일 납유량 변화 1,050kg에서 1,806kg로, 착유두수가 38두에서 60두로 지속적인 성장하였고, 앞으로 착유100두를 목표로 희망 낙농의 선도자가 되기로 하였다.

파도목장은 “보다 나은 미래 함께하는 낙농사업”를 주제로 지속적으로 문제였던 하절기 번식과 정체된 유량을 극복하기 위해 퓨리나 서비스 및 농장의 정확한 분석을 통해 하이그린을 적용하여 여름철 번식문제 해결하고, 커스텀믹스탑 적용을 통해 13개월 검정성적 33kg에서 36.8kg로 증량된 사례를 소계하며, 체험목장과 동물복지농장을 꿈꾸는 미래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목장을 함께 둘러 보며 직접적인 목장에 대한 사양관리를 모두가 공감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큰 공감을 얻었고, 낙농사업의 큰 변화에 고민을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두 성공적인 목장의 사례를 통해 지속적인 동반 성장은 고객과 함께 하는 성공의 동반자 퓨리나사료와 함께 하면 가능하다는 믿음을 갖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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