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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신문 - 전영규 축우지역부장 인터뷰 기사

2019-03-27

2019년 3월 27일 내일신문에 전영규 카길애그리퓨리나 축우지역부장의 인터뷰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동물사료라고 우습게 보면 안됩니다. 같은 사료라고 하더라도 어떤 영양성분이 들어 있느냐에 따라 가축 발육상태가 달라집니다."

"영업을 하려면 관련 지식이 풍부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전 부장은 카길에 입사해 2년동안 제품에 대한 각종 기술교육을 받았습니다. 농가와 더불어 지역 딜러를 대상으로 사료 관련 전문지식 교육사업에 힘을 쏟고 있는 전 부장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전 부장은 "카길애그리퓨리나 제품이 좋다는 것은 농가들이 이미 알고 있다"며 "비용은 더 들어가지만 결과적으로 우수한 소를 길러 농가 마진을 더 높인다"고 제품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카길은 평창 그린바이오 첨단 연구단지 내에 40억원을 투자해 사료 기술연구소를 별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연구소는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사료는 물론이고 카길 글로벌에서 들어오는 사료도 분석해 국내 축산농가에 알맞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농가 가업승계 컨설팅을 중심으로 휴먼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카길애그리퓨리나는 앞으로도 농가들에게 신뢰받는 파트너가 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 동물자원학을 전공하고 12년째 축우사료 영업

◇ 새로운 제품에 대한 교육·설명 위해 신기술 탐구

◇ "농가에 맞는 최적의 사료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배합비를 잘 짜는 것이 중요"

◇ "영업을 하려면 관련 지식이 풍부해야 한다"고 강조

 

자세한 기사 내용은 내일신문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내일신문] 전영규 카길애그리퓨리나 축우지역부장 인터뷰 기사 바로가기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08168